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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까지 사고사망 줄이기에 총력 2019.11.22
작성자 : 관리자 첨부파일첨부파일(1)


안전보건공단, 연말까지 사고사망 줄이기에 총력
특히, 건설업 집중관리로 사고사망자 감소 효과 나타날 것


  □안전보건공단(이사장 박두용)은 지난 7월 산재 사고사망자 감소를 위해

     ?사고사망 감소 100일(7.16∼10.31) 긴급대책?을 추진하였다.
   ㅇ이에 따라, 건설현장 추락, 제조업 끼임 등에 중점을 두고 패트롤 수시 점검* 등 산재 예방 활동을 전개하였다.
  □특히, 공단은 사고사망자의 절반을 차지하는 건설업 중?소규모 현장에 대해 패트롤 점검 등 행정역량을 집중하였다.
   ㅇ패트롤 점검-감독 연계가 원활히 이루어지도록 고용노동부 지방관서와 공단 일선기관이 세부 사항을 협의한 후 진행하였으며,
   ㅇ즉시 시정이 가능한 사항은 현장에서 시정토록 하되, 이에 불응하거나 계도기간 내 미개선 사업장 등은 조속한 시일 내에

      노동부에서 감독을 실시토록 하여 현장 이행력을 제고하였다.
   ㅇ이에 따라, 그간 행정력의 사각지대에 있던 소규모 사업장의 기본적인 안전수칙 준수, 작업자 의식 개선 등이 이루어졌다.

  □10.10. 기준 전국의 25,818개 사업장에 대해 패트롤 점검을 실시하였으며, 21,350개소에 대해 즉시 개선조치를 시행했다.
   ㅇ아울러, 불량 사업장 450개소에 대해 노동부에 감독을 요청하여383개소 감독을 실시하였으며, 점검-감독 연계를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아울러, 120억 이상 대규모 건설현장(유해위험방지계획서 대상) 중 사고위험이 높은 현장에 대한 점검활동을 강화하였다.
   ㅇ‘공사종류-시공 순위-최근 3년 간 사망사고 발생 여부-공정률’ 등을 분석하여 점검 대상 사업장 순위(1,500여개소)를

       선정하였으며,
   ㅇ현장 확인 점검 후, 안전조치가 미흡하거나 개선필요사항 미조치 등 불량 사업장은 노동부 감독을 실시하도록 하였다.
  □한편, 제조업에 대해서도 산재 예방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ㅇ제조업의 사고다발 원인인 끼임 사고와 정비·보수·청소 등의 비정형 작업을 고려한 맞춤형 점검·감독*을 추진하였으며,
   ㅇ최근 수주량이 점차 회복세에 들어서고 있는 조선업에 대해서도선제적인 산재 예방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안전보건공단 박두용 이사장은 “긴급대책 추진에 따라, 건설업 등 모든 업종에서 사고사망자가 감소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며,
   ㅇ“공단은 현장에서 최대한 안전조치가 이루어지도록 지도하되, 불량 사업장은 반드시 처벌한다는 인식이 현장에 확산되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라고 강조했다.
   ㅇ이어, “앞으로 공단은 고용노동부 등 관계부처와의 긴밀한 연계를 통해 산업현장을 집중 관리함으로써 산재사고 사망자 절반

      감축 목표를 반드시 달성하겠다”고 말했다.


    ※ 담당: 산업안전부 052-70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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