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보건공단 로고

검색
검색
메뉴

사업소개

  • 사업소개
  • 직업건강
  • 근골격계질환예방
  • 인간공학적 개선원리
  • 앉아서하는작업

근골격계질환예방

  • 질문 앉아서하는작업
    • 답변

      좋은 앉은 작업자세는 어떤 것일까요?

      • 의자에 앉는 작업자세에 권장되는 단 하나의 어찌 보면 완벽한 작업자세는 없습니다. 모든 작업자들은 그들의 엉덩이, 무릎, 발목, 그리고 팔꿈치의 각도를 개인에게 맞게 적절히 조절함으로써 편안하게 앉을 수 있습니다. 다음과 같은 일반적인 권장사항 들이 있습니다. 때때로 이러한 주어진 범위를 벗어날 수도 있으며 또한 작업자에 따라 도움을 줄 수도 있습니다.
        엉덩이, 무릎, 그리고 발목 관절 부위를 살짝 열린 상태를 유지한다 (90도 이상의 각도)
        엉덩이, 무릎, 그리고 발목 관절 부위를 살짝 열린 상태를 유지한다
        좋은 앉은 자세 각도
        엉덩이 각도: 90도-120도
        발목 각도: 100도-120도
        무릎 내각: 90도-130도
         
        몸통은 바로 앉은 자세에서 30도 이내 각을 유지한다.
        몸통은 바로 앉은 자세에서 30도 이내 각을 유지한다.
        좋은 앉은 자세 각도
        몸통 경사각: 0도-30도
         
        머리는 항상 몸의 척추와 동일선상으로 유지한다.
        상완은 수직과 앞으로 20도 나온 상태 사이로 유지한다.
        팔꿈치는 90 - 120 도 각도 내로 유지한다.
        팔꿈치는 90 - 120 도 각도 내로 유지한다
        좋은 앉은 자세 각도
        팔꿈치 내각: 90도-120도
        상지 경사각: 0도-20도
         
        팔을 올려야 하는 경우라도 90 - 70 의 팔꿈치 각도 내에서 유지한다.
        팔을 지지하도록 한다.
        손목은 똑바로 그리고 팔과 동일선상에 유지한다.
        시야 각도 10 - 30 도 눈의 수평라인에서 아래로 향하는 범위 내에 모든 작업관련 물체를 배치한다.
        시야 각도 10도-30도 안에 물체를 배치
         
        어깨는 맞게 그리고 이완된 상태를 유지한다.
        팔꿈치는 몸에 붙인 채 유지한다.
        턱은 당기고 아래 또는 앞을 바라볼 때 턱을 앞으로 빼지 않도록 한다.
        자세는 자주 바꾸어 주되 가능하면 권장범위 내에 있도록 한다.
        다리를 바꾸어 겹치도록 한다.
        측면으로 몸을 굽히는 걸 피한다.
        앞으로 몸을 굽히는 걸 피한다.
        몸을 의자 깊숙이 빠져들게 하지 않는다.
        한번에 50분 이상 앉아 있지 않도록 한다.
  • 질문 대체 의자
    • 답변

      대체의자의 예들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 앞으로 기울어진 의자 및 무릎을 꿇는 의자 등은 계속해서 앉아서 작업을 하는 작업자들을 위한 대체의자 입니다. 안장의자는 작업자를 앉은 자세와 선 자세 사이를 번갈아 취하게 꿈 해줍니다.

      앞으로 기울어진 의자란 어떤 것일까요?

      • 앞으로 기울어진 의자는 사용자가 의자 방석의 기울기를 5-10도 정도 앞으로 기울게 조절이 가능하도록 고안된 것입니다.
        앞으로 기울어진 의자
         

      앞으로 기울어진 의자의 장점은 무엇이 있을까요?

      • 앞으로 기울어진 의자의 장점은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습니다.
      • 취할 수 있는 자세들을 증가시킨다.
      • 더 나은 척추 정렬을 제공한다.
      • 작업대에서의 작업의 각도와 시야 거리를 개선한다.
      • 머리위치의 개선한다.
      • 내부 장기에의 압력 감소시킨다.

      앞으로 기울어진 의자의 단점은 무엇이 있을까요?

      • 앞으로 기울어진 의자의 단점은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습니다.
      • 척추 중 요추 곡선의 과대화 가능이 있다.
      • 앞으로 기울어진 몸체의 제어를 위하여 더 많은 무게가 다리와 팔에 가해지며 이로 인해 더 빨리 피로를 느낄 가능성이 있다.
      • 옷이 다리위로 밀려 올라가게 한다.
      • 몸이 앞으로 미끄러지게 한다.

      무릎을 꿇는 의자란 어떤 것일까요?

      • 무릎을 꿇는 의자는 30도 정도 앞으로 기울어진 고정된 방석을 가지며, 무릎을 지지하기 위한 패드가 있는 것입니다.
        무릎을 꿇는 의자
         

      무릎을 꿇는 의자의 장점은 무엇이 있을까요?

      • 무릎을 꿇는 의자는
        • 척추의 정렬을 돕는다.
        • 개개인에게 맞게 제공되는 경우 선호하는 이들이 꽤 있다.
        • 짧은 시간동안의 경우 상당한 편안함을 제공한다.

      무릎을 꿇는 의자의 단점은 무엇이 있을까요?

      • 무릎을 꿇는 의자는
        • 정강이에 무게를 의지하게 된다.
        • 과도하게 굽힌 무릎과 발목을 초래한다.
        • 작업자세에 제한이 있다.
        • 피로를 빨리 느낄 수 있다.
        • 옷이 다리위로 밀려 올라갈 수도 있다.
        • 의자로부터 일어나고 앉는 작업이 어렵다.
        • 닿은 거리 반경이 감소된다.

      언제 안장형 의자 또는 좌/입식 의자를 이용하는 걸까요?

      • 안장형 의자는 작업자가 본인의 작업 중 서기와 앉기를 번갈아 가며 해야 하는 경우에 사용되어 질 수 있습니다. 안장형 의자는 근육의 수고를 덜어줌으로써 피로를 감소시키고 척추의 정렬을 도와줍니다.
        안장형 의자
         
      • 안장형 의자는 기울어진 작업대와 조합되면 도움이 되는 경우가 많은 데 이는, 그림에서 보는 것과 같이 머리의 위치를 바로 해주고, 어깨와 목에의 긴장을 감소 시켜주기 때문입니다.
        안장형 의자와 기울어진 작업대
         

      대체의자에 다하여 알아야 할 기타사항 들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 휴식을 위한 의자나 무릎을 꿇고 앉은 상태를 지지해 주어야 할 경우가 있습니다.

      휴식용 의자

      • 비록 작업이 오직 서서만 수행이 가능하다 할지라도 휴식을 위한 의자를 배치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공간이 제한되는 경우, 접이식 의자를 이용한다면 작업공간에 큰 문제가 되지 않을 것입니다.
        휴식용 의자
         

      무릎 꿇고 앉는 경우

      • 무릎을 꿇고 앉아서 하는 작업일 경우 그림과 같이 무릎보호대를 착용함으로써 무릎의 압착을 감소시켜야 합니다.
        무릎 꿇고 앉는 경우
         
      • 무릎을 꿇고 앉는 자세를 장시간 동안 유지하지 않도록 해야 하며, 몸을 구부리는 것은 가능한 피하고 때때로 일어나 주변을 걸어다니는 등으로 혈액의 순환을 원할히 해주도록 합니다.
  • 질문 기본적인 필요사항
    • 답변

      편안하게 앉기 위한 기본적인 필요 사항들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 작업자에게 맞는 작업대와 작업 그리고 좋은 직무 설계는 앉아서 작업하는 작업자에게 아주 중요한 요인들입니다.

      작업대

      • 작업대는 균형 잡힌 몸 자세 상태에서 앉아서 작업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합니다.
        • 작업자가 서거나 또는 앉아 있거나 척추는 똑같이 정렬된 상태를 유지 할 수 있는 작업대를 사용한다.
        • 또한 작업자가 움직임을 자유롭게 취할 수 있도록 고안된 작업대를 이용한다.
      •  

      직무설계

      • 직무를 설계 할 경우 작업자가 여러 가지 다양한 그러나 균형 잡힌 작업자세를 유지 할 수 있도록 설계하여야 한다.
      • 작업자가 자세를 자주 변화시킬 수 있고 또 척추의 움직임을 필요로 하는 작업을 설계한다.

      과도한 범위의 움직임은 다음과 같은 방법을 써서 피하도록 합니다.

      • 모든 작업에 필요한 물질들을 작업대 높이에 맞추어 제공되게 한다.
      • 쉽게 접근이 가능한 반경내에서 작업을 수행하도록 한다.
      • 앉아 있는 동안은 짐을 들어 올리거나 또는 전달하는 등의 행동을 피한다.
      • 머리와 척추를 수직 동일선상에 배열이 가능하도록 시야를 요구하게 작업을 위치시킨다.

      조명은 다음과 같이 설계하도록 합니다.

      • 좋은 전체 조명을 유지한다.
      • 국부조명이 필요한 곳은 작업 조명을 설치한다.
      • 반사광이 비치지 않도록 조치한다.

      인력작업은 어떻게 설계되어야 할까요?

      • 척추를 수직으로 정렬한 상태를 유지하도록 인력작업을 설계하여야 합니다. 또한 어깨 부위에 계속되는 스트레스를 피하도록 하여야 합니다.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인력작업을 설계합니다.
      • 물체들은 팔꿈치 높이나 그보다 약간 아래의 높이로 제공한다.
      • 필요하고 또 가능한 경우 팔 걸이 (받침대)를 제공한다.
      • 공구는 발란서를 이용한다.
      • 무거운 수공구의 사용을 피한다.

      발로하는 작업이 필수적인 경우 무엇이 고려되어야 할까요?

      • 의자에 앉아서 작업을 수행하는 중에 발을 사용하는 작업이 어쩔 수 없이 필요하게 되는 경우 다음과 같은 사항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엉덩이를 비틀거나 하지 않고 작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작업을 위치시킨다.
      • 한 다리만을 계속 사용하여 움직임이나 수고를 하게 설계하여서는 안 된다.
      • 작업하는 또한 작업에 소용되지 않은 다리를 지지 할 수 있도록 적절한 지지 대를 제공한다.
      • 자세를 자주 변경시킬 수 있도록 하는 앉아서 하는 작업을 설계한다.
  • 질문 전반적인 사항
    • 답변

      왜 앉아서 작업하는 것에 대해 신경을 많이 쓰는 걸까요?

      • 광범위하게 퍼진 기계화와 자동화는 한국 경제사회 전반에 영향을 주었습니다. 사무실에서 공장까지, 새로운 기술의 도입은 사람들이 일을 하는 방법에 변경을 가져 왔습니다. 이제 수동에 의지 인력으로 행하여지던 작업은 기계화되었고, 더욱 더 많은 사람들이 이제는 앉아서 이러한 기계들만을 작동시키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 앉아서 하는 작업은 근육의 수고를 덜어주지만, 그렇다고 하여 육체적인 힘을 요구하는 일에서 일어날 수 있는 상해 위험으로부터 완전히 제외 시켜 주는 것은 아닙니다. 예를 들어 사무작업자, 조립작업자, 그리고 자료입력작업자와 같이 앉아서 작업을 하는 경우도 역시 허리 통증, 근육약화 그리고 통증을 경험합니다. 실제로 하지정맥류, 딱딱한 목, 다리의 무감각 등이 좀더 무거운 정도의 작업을 행하는 작업자에 비해 앉아서 작업하는 근로자들로부터 많이 보고되어 지는 것들입니다.
      • 장시간 작업을 앉아서 함으로써 얻어지는 상해들은 산업안전 보건에 심각한 문제 중에 하나 입니다. 이러한 문제들은 앉아서 작업을 하게 되는 경우가 증가하는 추세로 볼 때 앞으로 점점 더 심각해 질 전망입니다.

      어떻게 앉아서 하는 작업이 혈액순환에 영향을 미치는 걸까요?

      • 앉아있는 동안은 제한된 움직임 및 활동으로 인해 순환계에의 요구가 적습니다. 그 결과로 심장활동과 혈액의 흐름이 느려집니다. 앉아있는 동안 안정되고 곧추세운 몸통을 유지하는 것은 혈액순환을 더 감소됩니다.
      • 오랜 시간동안 별 다른 변화나 기회 없이 계속해서 앉아 있어야만 하는 경우는 다릅니다. 비록 앉아서 하는 작업이 바닥 청소와 같이 육체적으로는 그 수고가 덜하다 할 지라도, 여전히 피로를 야기합니다. 앉아 있는 것은 근육으로 하여금 몸통, 목, 그리고 어깨를 고정된 자세로 유지하도록 합니다. 고정된 작업자세는 근육 내 혈관을 꽉 조이게 하고 가장 혈액의 공급이 원할 해야 할 일을 하고 있는 근육에 혈액의 공급을 저감시키는 결과를 가져옵니다. 불충분한 혈액의 공급은 피로를 심화시키고 결과적으로 근육이 상해에 취약하게끔 합니다.

      앉아서 하는 작업이 움직임에 영향을 주는 상해를 일으킬 수 있을까요?

      • 제한된 동선은 움직임에 관여하고 있는 몸의 해당부분 (근육, 뼈, 건, 그리고 인대 등)의 상해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다른 요인으로는 몸의 한 부분에 대한 정적이며, 국소적인 긴장입니다. 목과 허리부위가 가장 영향을 많이 받는 신체 부위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 이유로는 다음과 같은 것이 있습니다.
      • 장시간 앉아 있음으로 감소된 몸의 움직임은 갑작스러운 인장에 대하여 근육이 당겨지거나, 조이거나, 늘어나거나 하기 쉽다.
      • 오랜 시간 앉아 있는 자세는 혈액흐름을 늦추어짐으로 인해 등, 허리 그리고 목의 근육에 피로를 야기하고 척추, 특히 허리와 목에 높은 긴장을 준다.
      • 척추디스크에 계속적인 압착을 일으키고 이로 인해 척추의 퇴행을 빨리 진행시킨다.

      앉아서 하는 작업에서 나타날 수 있는 다른 역효과가 있나요?

      • 일하는 대부분의 사간을 앉아서 하는 작업을 몇 년을 보낸 작업자는 또한 다른 여러 가지 것들을 겪기도 합니다. 건강상태의 약화, 저감 된 심장 및 폐 기능, 소화기계 문제 등이 가장 흔하게 보고됩니다. 비록 이러한 상태들이 질병이나 상해의 상태는 아닐지라도 이러한 사항은 다른 질병들에 걸리기 쉽게 합니다.

      앉아서 일하는 자세의 어떠한 면들이 건강에의 영향을 끼치는 걸까요?

      • 나쁜 작업자세는 장시간 앉아서 하는 작업을 수행함으로써 나타나는 건강상의 영향에 크게 관여를 합니다. 나쁜 작업자세는 또한 작업자로 하여금 한시간 이상동안 움직이지 않은 채 앉아 있도록 한 부적절한 직무설계로부터 비롯될 수 있습니다. 앉아있는 시간은 앉아 있는 상태에서의 몸의 자세와 더불어 가장 일반적으로 손꼽는 앉아서 하는 작업에 있어서의 위험 요인입니다.
      • 작업자가 균형 잡힌 상태로 앉아 있지 못하게 끔 하는 부적절한 작업공간은 나쁜 작업자세를 낳습니다. 작업표면, 공구 그리고 장비 등과 같은 작업공간 요소의 물리적인 배치가 앉아있는 작업자의 도달가능거리나 간격 등에 맞지 않게 배열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또한 의자가 작업자의 몸의 크기나 모양에 맞지 않게 너무 낮거나 또는 높거나 하는 등으로 작업대가 적합하지 않은 경우도 있습니다.
      • 적절하지 않은 또는 불충분한 훈련 또한 나쁜 작업자세를 가져옵니다. 작업자는 그들이 앉아서 하는 작업이 많은 육체적 수고를 필요로 하는 작업과는 다르기 때문에 그들의 작업 자세에 대하여 그리 크게 주의를 기울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실제적인 훈련을 통해 알아야 할 피해야 하는 작업자세 등을 사실은 받아들여 그러한 자세를 취하게 되는 것입니다.

      좋은 앉는 자세란 것이 있을까요?

      • 엉덩이, 무릎, 그리고 팔꿈치와 같은 주요 관절 부위는 각각의 건강한 사람들이 편안하게 자세를 취할 수 있는 어떤 움직임의 범위가 있습니다. 이러한 자세는 개인의 숨쉬는 것, 또는 혈액순환을 방해하지 않으며, 근육의 움직임을 훼방하지 않고, 또 내부 장기의 정상적인 기능을 방해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좋은 앉는 자세라고 하는 것은 작업자들이 자신의 작업자세를 원할 때마다 자주 자연스럽게 작업대나 작업설계 등으로부터 어떠한 방해도 받지 아니하고 바꿀 수 있는 자세입니다.
      • 좋은 자세라고 하는 것에 대한 가장 적합한 표현은 가능한 범위내에서 자연스럽게 취해지는 어떠한 몸의 자세라고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빈번한 변화와 더 많은 동작성을 가능하게 하는 작업대는 작업자로 하여금 더 자연스럽고 건강한 작업 형태를 가질 수 있게 합니다.

      장시간 앉아 있음으로 인한 나쁜 영향들을 어떻게 감소시킬 수 있을까요?

      • 어떻게 앉는 것이 적절한 것인가에 대한 권장사항 들은 절대적인 것은 아닙니다. 때로, 근육의 긴장을 해소하기 위하여 자세를 변화시키거나 쭉 몸을 뻗거나 또는 모아주는 자세를 취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 작업 중에 좋은 앉아있는 자세는 잠재적인 위험을 가지고 있는 다음의 세 가지 분야에 대해 신경을 쓰고 초점을 맞추는 것에 의해 이루어 질 수 있습니다.

      작업장 설계 (작업 내용, 작업대, 그리고 의자 설계), 직무설계, 그리고 훈련

      • 어느 것 하나가 다른 나머지 두 가지 분야보다 더 또는 덜 중요하지 않으며 이 세 가지 분야는 모두 중요합니다. 또한 이중 어느 한가지만을 집중적으로 개선한다고 해서 효과가 일시에 이루어지지는 않는다는 것도 명심해야 합니다.

      앉아있는 작업자의 편안함을 위해서는 작업장의 어떠한 요인들이 중요할까요?

      • 작업장 설계 시에는 작업자가 작업자세를 자유롭게 변경시킬 수 있으면서도 편안하고 안전하게 작업을 수행 할 수 있도록 고안되어야 합니다. 이러한 것들을 성취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사항들의 적적한 설계가 뒤따라야 합니다.
        • 작업
        • 작업대
        • 의자

      어떻게 작업 설계가 앉아서 하는 작업을 개선 할 수 있을까요?

      • 작업대와 의자의 설계를 위한 요소들을 고려하기에 앞서, 예상 가능한 작업에 대한 검토가 먼저 이루어 져야 합니다. 작업자가 해야 하는 일이 눈, 인력, 발을 이용하거나 또는 이러한 것들이 조합된 상태로 작업자의 수고를 요구 할 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각각의 형태의 작업은 사실 작업대 설계에 있어서 그 요구 조건들이 조금씩은 다 다르게 적용되어 집니다.
      • 시각적인 요구가 많은 작업의 경우 목과, 몸통, 그리고 골반에 긴장을 많이 주어 시각적인 수고가 필요한 정해진 시간동안 동 자세를 유지하도록 합니다. 작업대의 설계에 있어서 중요한 것은 바로 이로 인한 특히 목 부분의 부하를 부담을 줄여주는 방향으로 설계가 되어져야 합니다. 어떠한 작업 조건의 경우 시각적 요구를 필요로 하는 작업의 위치를 적절히 조절함으로써 이것을 가능하게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렇지 못한 경우, 작업 일정을 조절 각각의 작업에 소요되는 시간을 짧게 해주어야 합니다.
      • 동작과 힘이 동시에 포함된 인력작업은 몸의 자세에 영향을 줍니다. 가볍게 손을 사용하는 작업의 경우 손목과 팔 받침대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좀 더 심한 중 작업의 경우 작업대의 높이를 작업자 팔꿈치 높이 아래로 위치시키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작업대의 배열은 작업자가 힘을 발휘하는 동안 척추를 수직으로 바르게 정렬을 유지하게끔 해주어야 합니다. 작업자는 작업 중 물건을 들어 올리거나 수평으로 물건을 이동시키는 등의 작업내용이 포함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 발을 이용해서 작업을 수행하는 경우 엉덩이를 비트는 것을 예방하기 위하여 페달 등은 반드시 작업자 바로 앞에 위치시키도록 해야 합니다. 또한 작업자는 작업 중 그들의 몸을 골고루 지지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왜 작업대 설계가 중요할까요?

      • 의자는 항상 독립적인 부분으로 따로 생각할 것이 아닌 작업대의 한 부분을 구성하는 없어서는 안 되는 불가결의 부분으로 여기고 작업대 설계를 시작하여야 합니다. 작업대의 다른 부분들 책상이나 컴퓨터나 공작대나 컨트롤 룸의 파넬 등도 모두 작업자의 자세에 영향을 줍니다. 이런 부분들은 의자와 함께 균형 잡힌 작업 자세를 유지하게 하여 줍니다. 작업대는 항상 다양한 작업자세 간의 자유로운 자세 변화의 가능하도록 허용하는 구조이어야 합니다.

      어떻게 적절한 의자를 선택해야 할까요?

      • 인간공학의 기본적인 규칙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은  평균적인  사람은 없다 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또한 작업자 개개인 별로 특별히 설계된 작업대를 제공한다는 것은 실제적으로 또한 가능하지 않습니다. 단 한가지 가능한 해결 방법은 완전히 조절이 가능한 의자를 작업자에게 제공해 주는 것입니다. 이러한 완전히 조절 가능한 의자는 인체 치수를 감안하여 최대 폭의 사람에게 작용이 가능하여야 할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90 - 95 %의 인구에 맞도록 그 조절 범위를 설정합니다. 의자는 반드시 방석의 높이와 기울기를 아주 쉽게 조절이 가능해야 하며, 또한 등받이의 높이나 각도 역시 그러해야 할 것입니다. 또 하나 중요한 것은 작업자가 앉은 상태에서도 이와 같은 조절을 할 수 있도록 하여야 합니다. 의자는 작업의 내용에 적합하도록 설계되어야 할 것입니다.

      장시간 앉아서 해야 하는 작업의 경우 어떻게 설계해야 할까요?

      • 아무리 작업대가 잘 맞도록 설계가 되어 있다고 할지라도 작업자가 장시간을 앉아 있다면 불편 감을 느낄 수밖에 없습니다. 앉아서 일을 수행하는 작업자를 위한 직무설계의 주요 목적 중에 하나는 작업자가   앉아서  있는 시간의 양을 감소시킬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앉은 자세에서의 빈번한 동작의 변화만으로는 작업자의 다리에서 발생하는 현상인 혈액 순환 감소에 대한 문제를 예방하기에 충분하지 않습니다.
      • 40, 50분의 앉아서 하는 작업과 더불어 5분 정도에 해당하는 시간을 아주 활동적인 움직임 (걷기와 같은) 을 행함으로써 작업자 다리의 부종 등을 예방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작업 중의 브레이크는 또한 폐와 심장과 근육에 약간의 운동을 시키는 효과를 주어 상대적으로 고정된 작업자세인 장시간의 앉는 자세로부터의 영향들을 상쇄시킬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실행 가능한 조건에서는 또는 직무 설계 시부터, 작업은 이러한 활동적인 브레이크를 포함하여 설계되어야 하며, 작업으로부터 작업자의 책상으로부터 벗어나거나 또는 작업장내에서 행할 수 있는 스트레칭 같은 간단한 운동을 실시 할 수 있도록 하여야 합니다.
      • 직무설계의 또 다른 중요한 측면은 작업자로부터의 피드백입니다. 아무리 작업장이나 직무 설계가 잘 되었다고 할지라도 항상 개별적으로 조절해야 할 무엇인가가 있기 마련입니다. 작업자와의 상담을 통해 그들의 작업을 개별화 해주고 또 참여 의식을 고취시킵니다.

      장시간 앉아서 해야 하는 작업의 경우 어떻게 설계해야 할까요?

      • 앉는 습관을 포함한 개인적인 작업 훈련은 적절한 훈련에 의해서 형태를 갖추게 됩니다. 교육훈련은 너무 작거나 또는 너무 많은 작업 부하로부터 비롯되는 피로를 감소시키기 위한 방법들을 적용하는 과정으로 사업주와 근로자 모두에게 필요합니다. 아주 중요한 관념적으로 받아들여지는 인식 중에 하나인 앉아서 하는 작업은 가벼운 작업이다 또는 서서 작업하는 것이 더 힘든 또는 어려운 것이다 라고 하는 생각들이 잘못된 것이라는 것을, 이런 부분에 대한 발상의 전환을 이룰 수 있어야 합니다.
      • 훈련은 또한 장시간 앉아서 작업하는 경우에 생길 수 있는 건강상의 문제점들을 알려주고 일하는 작업자세를 개선하기 위해 어떤 방법들은 취해야 하는 지 또는 취할 수 있는지에 대한 권장 내용들을 포함해야 합니다. 작업자들은 또한 작업대를 어떻게 자신의 작업내용의 특성에 따라, 필요성에 따라 조절하는 지에 대해서도 알아야 합니다.
      • 훈련은 또한 작업자의 건강을 위해 휴식 시간이 얼마나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 가를 강조하여 어떻게 활동적이고 적극적인 휴식이 소극적인 휴식보다 더 근로자의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지를 알려주어야 합니다. 이 같은 훈련의 효과는 두말 할 필요없이 너무 나 중요한데 그것은 작업자에게 습득되어진 이러한 지식을 통해 그들은 작업장에서 뿐 아니라 작업 외 일상 생활에서도 이러한 내용을 작용시킴으로써 훨씬 더 건강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 질문 앉아 있는 동안 피해야 할 것들
    • 답변

      앉아있는 동안의 몸의 자세가 왜 중요한 것일까요?

      • 작업대의 부적절한 배치는 부자연스러운 작업자세를 야기 시킵니다. 나쁜 작업자세나 동작은 호흡과 혈액순환을 방해하고 작업자의 동적 능력에 영향을 줌으로써 상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습니다.

      앉아있는 동안 피해야 할 것들을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 다음과 같은 조건이나 상태는 피하여야 할 것입니다.
        • 너무 높은 의자에 앉는 것
        • 머리를 앞으로 기울이는 것
        • 요추(허리) 지지없이 앉는 것
        • 팔을 올린 채 작업하는 것
        • 손목을 굽히는 것
        • 팔의 지지 없이 작업하는 것
          앉아있는 동안 피해야 할 것들
           
        • 작업대 아래 허벅지를 억지로 쑤셔 넣는 것 (혈액순환 감소)
        • 다리가 바닥에 닿지 않은 상태로 있는 것 (몸의 안정화를 파괴하여 피로를 일으킴)
        • 허벅지 아랫부분에 압력이 가해지는 것 (허리부분 혈액 순환 감소를 다리의 부종을 가져올 수 있음)
        • 지지가 확실하지 않은 의자에 앉아 있는 것 (넘어지거나 하여 상해를 일으킬 수 있음)

      너무 낮은 의자에 앉아있는 것이 어떻게 몸에 영향을 주는 것일까요?

      • 너무 낮게 만들어진 의자는 다음과 같은 부작용을 줄 수 있습니다.
        • 종아리 부분의 혈액순환을 나쁘게 하여 부종을 야기 시킴
        • 내부 장기 부분에 압력을 가함
        • 엉덩이 부위에 너무 많은 압력을 주어 불편함을 야기함
          너무 낮은 의자
           

      너무 높은 작업대에서 작업을 하는 것이 어떻게 건강에 영향을 주는 걸까요?

      • 너무 높은 의자는 다음과 같은 부작용을 줄 수 있습니다.
        • 적절한 요추 지지 대를 사용하기 어렵게 하여 허리 상해를 야기시킴
        • 척추의 과도한 인장을 가져오고 그러므로 허리 상해를 야기함
        • 목을 앞으로 숙이게끔 하여 목의 상해를 가져옴
        • 어깨부위에 스트레스를 가중 시켜 통증을 일으킴
        • 전신에 피로를 가중시킴
  • 질문 작업 의자
    • 답변

      작업의자를 위한 기본적인 사항들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 좋은 의자는 편안한 작업 자세를 지원해주고 몸의 자세를 빈번하게 바꿀 수 있게 해 줍니다.

      사무실 의자를 선택 할 때 고려해야 할 사항들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 다음과 같은 사항들을 의자를 고를 때 참고하여야 합니다.
        • 작업자의 몸 의 크기에 조화시킬 수 있는 지 조절 범위를 확인할 것
        • 작업자로 하여금 방석의 높이와 깊이 뿐 아니라 등받이의 높이와 기울기까지 조절을 할 수 있도록 해주는 의자로 선정할 것(방석의 기울기 역시 조절이 가능하다면 좋을 것임)
        • 허리부분을 지지 할 수 있는 형태를 가진 등받이를 선택할 것
        • 방석의 높이는 허벅지 아랫부분 (방석과 닿은 부분)을 누르지 않아야 함
        • 방석의 앞부분의 커브는 밑으로 향하는 구조일 것
        • 미끄러지지 않는 재질, 통기성이 있는 재질로 선정 할 것
        • 안정된 발 구조를 가진 것 (5발 구조)
        • 팔걸이를 가진 의자를 선택 할 것
        • 발이 바닥에 편히 놓을 수 없다면 발 받침대를 사용할 것

      작업이 앉아서 하는 것과 서서 하는 것을 다 포함하는 경우 의자를 선택해야 한다면 어떤 사항들을 고려해야 할까요?

      • 의자는 바퀴잠금장치가 있는 것으로 선택 할 것
      • 방석의 높이를 조절 할 수 있는 회전식의자를 사용할 것
      • 작업대를 적절한 높이로 조절할 것
      • 의자 방석의 높이는 작업대 표면 밑으로 25 - 35cm 사이로 조절할 것
      • 40 - 50cm 의 높이를 가진 발 받침대를 사용 할 것
        작업이 앉아서 하는 것과 서서 하는 것을 다 포함하는 경우 의자를 선택할 경우
																															 1.등받이 높이: 15cm
																															 2.의자 허리 높이: 20cm-30cm
																															 3.엉덩이 지름: 30cm-40cm
																															 4.바닥부터 엉덩이 높이까지: 80cm-100cm
																															 5.발 받침대 높이: 45cm
																															 6.의자 밑 부분 지름: 45cm
         
        1.바닥에서 발 높이까지: 40cm-50cm
																															 2.발부터 앉은 무릎 높이까지의 물체 높이:60cm-70cm
																															 3.물체부터 허벅지 가운데까지의 거리:30cm
																															 4.바닥부터 엉덩이 높이까지: 80cm-100cm
         
  • 질문 서서 또는 앉아서 하는 작업
    • 답변

      앉거나 서서 하는 작업대는 어떻게 조절 할 수 있을까요?

      • 계속적으로 앉거나 서서 작업을 하는 것은 불편함과 피로의 원인이 됩니다. 앉는 것과 서는 자세를 포함한 자세의 빈번한 변경은 피로를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1.바닥에서 발 높이까지: 40cm-50cm
																															 2.발부터 앉은 무릎 높이까지의 물체 높이:60cm-70cm
																															 3.물체부터 허벅지 가운데까지의 거리:30cm
																															 4.바닥부터 엉덩이 높이까지: 80cm-100cm
         
        • 작업대를 적절한 높이로 조절하도록 한다.
        • 방의자의 높이가 조절 가능한 회전식 의자를 사용한다.
        • 의자 방석의 높이는 작업대 표면으로부터 25 35cm 아래로 조절한다.
        • 발 받침대는 높이 40 - 50 cm를 가진 것을 사용한다.

      반원 작업대는 어떻게 조절하는 것이 좋을까요?

      반원 작업대의 조절
																													 1.총 지름: 150cm 기준
																													 2.작업 공간 지름: 80cm-100cm
																													 3.작업 영역: 작업 공간부터 +25cm까지
																													 4.최대 작업 영역: 작업 공간부터 +50cm까지
       
      • 작업은 반원형으로 배치한다.
      • 몸의 비틀림을 감소시키기 위해 회전식 의자를 사용하여 동작을 쉽게 하게 해주고 또 측면에서 다른 측면으로의 움직임은 감소시킨다.
      • 굽히는 동작의 감소를 위해 가능하다면 적절히 기울어진 경사 작업대를 사용하고 서거나 앉아 있을 경우 몸을 곧추 세운 자세를 취하도록 계속 이야기 해준다.

      앉거나 서서 하는 작업대를 위한 의자는 어떤 것이 적당할까요?

      • 앉거나 서서 하는 작업을 위한 의자로 사용을 원하는 경우, 언제라도 작업자는 앉거나 또는 서서 작업을 수행 할 수 있도록 고안되어진 것이라야 합니다.
        • 의자의 방석은 최소한 40cm의 폭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 수직 또 수평으로 적절한 곡선을 가지고 있어 허리를 제대로 지지 해 줄 수 있는 등받이를 가진 것을 선택한다.
        • 방석은 미끄럽지 않은 통기성을 갖춘 재질로 선택한다.
        • 2 - 3cm의 방석 두께를 가진 것으로 선택한다.
          1.등받이 높이: 15cm
																																	 2.의자 허리 높이: 20cm-30cm
																																	 3.엉덩이 지름: 30cm-40cm
																																	 4.바닥부터 엉덩이 높이까지: 80cm-100cm
																																	 5.발 받침대 높이: 45cm
																																	 6.의자 밑 부분 지름: 45cm
           
        • 만약 공간이 제한되는 경우 접어서 보관이 가능한 것으로 제공한다.
        • 허리 지지 대는 반드시 확보한다.
        • 오직 서서 하는 작업으로만 직무가 설계되어진 경우, 잠깐의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의자를 제공한다.

문의처

담당자가 없습니다.
위로가기